안데스 청염
 
작성일 : 13-10-17 17:42
소금 상식 - 3. 올바른 섭취방법
 글쓴이 : Tresal
조회 : 1,173  
모든 식품은 약성과 독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문제는 소금이 다른 물질에 비해 약성과 독성을 아주 강하게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소금의 독성을 제거하고 약성을 적절히 이용한다면 소금은 어떤 물질보다
 
강력한 약리효과를 낼 수 있다.
 
현대인의 가장 큰 불행은 쌀을 보드랍게 정제하여 백미를 만들어 먹고 자연염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고 소금을 정제하여 순수화학물질로 만들어 먹는 것에서 비롯되었다고 볼 수 있다.
 
①. 우리 조상들의 지혜의 산물인 간장, 된장, 고추장은 대잎과 숯, 태양에너지로 소금의
    독성을 중화시킨 훌륭한 식품이다.
 
②. 다음은 죽염과 볶은 소금이다. 서해에서 얻은 천일염을 3년 이상 자란 국산 왕대나무에
    다져 넣어 황토로 막고 소나무장작으로 법제하는 죽염은 그 제조과정에서 소금이 함유하고
    있는 모든 독성은 중화되고 대나무가 함유하고 있는 유황정과 황토의 약성, 소나무가 가지고
    있는 여러 약성이 합성되어 악성 종양을 비롯한 인체 내의 극심한 염증을 잡는다.
    온도를 올려 제대로 볶은 소금 역시 일반 식생활에 상용할 수 있는 좋은 소금이다.  
 
③. 소금은 얼마만큼 먹어야 하는가. 성인은 보통 노동량에 따라 하루 8~20g 정도의
    소금을 섭취해야 한다. 보통의 경우 하루 8g, 한 달에 240g정도면 적당하다.  
 
④. 또 음식을 먹을 때 깨소금에 찍어 먹도록 한다. 
    감자, 고구마, 떡 등을 깨소금에 찍어 먹으면 소화, 흡수가 잘 된다. 
    특히 여름철 과일 등 찬 음식, 알칼리성 음식을 먹을 때 깨소금을 찍어 먹으면 부작용이 없다.
    참깨의 기름성분이 소금 입자에 유막을 쳐주어 위에 부담을 주지 않고 위의 연동운동을 촉진시킨다.  
 
⑤. 소금의 섭취와 함께 무염日을 정해놓고 실천하면 좋다. 
    아무리 좋은 소금이라도 과잉되면 좋지 않다. 2주에 한 번 정도 무염日을 지켜주면
    과잉된 소금을 배설 시켜주고, 체내 각 부분의 소금농도를 고르게 한다.  
 
⑥. 소금은 물과 함께 인체의 정화작용을 한다. ]
    적절한 소금의 섭취와 생수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야 말로 우리 몸 속을 깨끗하게 청소하여
    성인병에 대한 불안을 덜 수 있는 섭생의 기초이다.  
 
⑦. 소금은 채소류와 함께 먹어야 한다.
    나트륨과 칼륨은 체내에서 균형을 이루지 못하면 생명이 위험해진다.
    나트륨과 칼륨의 균형을 맞추기 위하여 평소의 식생활이 신선한 채소를 많이 섭취하는 방향으로
    유지되도록 할 필요가 있다.  
 
 

- 윗글은 한국인이 운영하는 중국의 天津綠康천연물연구소 자료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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